Delete Modify 김세중 Number : 177, Access : 1508 , Lines : 34
원자탄을  구합니다.
원자탄을 구합니다.

저는 正義에 불타는 80세 노인입니다.  테러리스트가 아닙니다.

원자탄을 어디에 사용하느냐 구요?   유익한데 사용합니다.

저는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대학교를 10년 다녔습니다. 낙제해서 그런 것이 아니구요.
학구열?이 높아서요.  그러나 박사학위는 안 받았습니다.
저는 實務家라서 박사학위는 필요 없습니다.

저는 이 세상을 원망합니다.
저 같은 良心家에게 왜 돈이 따르지 않습니까?
왜 여자에게도 인기가 없습니까?

그래서 할 일이 없으니, 글 읽거나 글쓰기를 자주 합니다.

원자탄은 소형 원자탄입니다. 일본에 떨어진 원자탄 백분의1 이면 됩니다.  

친구들에게 위와 같이 이야기하면, 친구 왈.

“야 이 새끼야, 그 정도면 원자탄이 아니고 그냥 폭탄이다”  
내가 말하기를 “나도 알아 이 새끼야”. 말하면 친구들은
“그러면 왜 폭탄이라고 말을 아니 않느냐?”

“폭탄이라고 말하면 내가 테러리스트로 오해 받을 가 봐서.”

내 원자탄의 용도:

1. 미운 새끼(엉터리 공무원 등)에게 던지기.
2. 연구용(자체 개발용).   3. 나의 미친 짓 확인용.


2021/03/11 (10:45) from 14.36.254.84' of 14.36.25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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