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ete Modify 김세중 Number : 172, Access : 6944 , Lines : 33
민나 도로보 데스가?  (모두가 도둑놈입니까?)
민나 도로보 데스가?  (모두가 도둑놈입니까)

1. 저의 저작권을 이용하여 수백억 원 이득을 얻고도,
  저작권사용료 수십억 원을 떼어 처먹은, 재벌기업.
  재벌기업이 정당하다는 개똥이, 쇠똥이.

   댓썅주식회사 회장                리채옥이

   담당판사   서울지방법원          개똥이
   담당판사   서울고등법원          말똥이 쇠똥이 개똥순이

   “민나 도로보 데스가?”

2. 부모재산 92%, 10억5천만 원(1977년도), 통채로 먹고.

  당시 공무원 연봉의 2,700배 상당의 돈을 공무원 6년 근무하고      
자기 돈으로 샀다는, 구충이, 구충이 주장이 옳다는 쇠똥이, 개나발.

  허위진술자: 김구충이,  아내  최쟁냄이.

  담당판사 전주지방법원     개똥이,  말똥이,  쇠똥이
  담당판사 광주고등법원     개나발   쇠나발   막나발

 “민나 도로보 데스가?”

3.  ‘민나 도로보 데스가’,  뭔소리???’  
 
  젊은분들은 “민나 도로보데스”, 그 뉴앙스를 잘 모를 겁니다.
  한보사건, 장영자사건 즈음에 이 말이 대유행.

4.   “민나 도로보데스가?
    
2020/01/24 (23:15) from 182.215.80.118' of 182.215.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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