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ete Modify 김세중 Number : 262, Access : 4089 , Lines : 45
원자탄을  던지고 싶은 판결.
원자탄을 던지고 싶은 판결

판결 1:  공무원 6년 근무하고; 15,700평의 토지, 매입가액 10억 5천만 원.
.          매입당시 공무원 연봉에 2,700배 상당 토지를
          부모로 부터 받은 돈이 아니고, 자기 돈으로 샀다.  
          피고 장남의 주장.
      
           정신 나간  전주/광주법원, 피고주장 옳다 판결, 재소송 중.
        
판결 2:  댓썅(주), 같은 공장 내에서, 2개 제품(라’ 제품, "크"
         제품) 생산.  

         "라' 제품 공장설비 가액: 5천억 원,
         ”크“ 제품 공장설비 가액: 3백억 원.

         댓썅(주)는 ‘라’제품  ‘크’제품 공장을 함께 賣却계획.

         ‘라’ 제품 공장 회계감사 담당 김세중 회계사는,  
          크’제품 공장은 덤으로 넘어간다. ‘크’제품을 제외하고
          팔아 처 먹어라“.  경영자문.

          김회계사 작성 회계감사보고서에는 ‘크’ 제품 공장을 매각
          재산에서 제외하였음.  그러나,

          개발쇠발 英文으로 작성한 회계감사보고서를, 매수인
          외국기업 B社는 자세히 읽지 아니하였고,
          
          이를 눈치챈 사기꾼 댓썅(주)는,

          ‘라’ 제품 양도계약서에는 ‘크’제품도 양도재산에 포함시켜,
           ‘크’제품 가액도 받아 처먹은 후.  

          매수인 외국기업 B社가 ‘크’ 공장 설비도 인도하라 주장에,
          회계감사보고서를 제시하며, ‘크’ 공장은 매각재산이 아니다.니         오리발.

          댓샹(주)는 ‘크’제품을 매각재산에서 제외시킨 회계감사
          보고서를 用度外 使用으로 인하여  수백억 원 이득.

          댓상(주)는 用度外 사용에 대한 수수료 요구에 불응. 소송.    
          정신 나간 서울중앙법원은  증거 없다. 판결. 재소송 중


정의가 없는 나라는 강도집단이나 다름없다.
(聖 아우구스투스, 신국론의 말씀)
2020/10/05 (17:38) from 183.98.177.25' of 183.98.17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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