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ete Modify 김세중 Number : 221, Access : 864 , Lines : 18
미투, ME TOO.  저도 재벌기업에 당했어요.
ME TOO! ME TOO!   저도 재벌기업에게 당했어요.

재벌기업 DS(주)가 저의 저작권을 도용(盜用)하여 수백억 원의 이득을 얻어, 저작권 사용료 청구소송을 하였습니다.

이 소송에서 DS(주)는 16개 허위사실을 91번 반복 진술하여
천재(天才) 판사님들이 이 허위사실에 속아서(사기) 2개의 허위사실을 판결문 기초사실로 채택하며 기각하였습니다.

16개 허위사실 진술은 소송사기(訴訟詐欺)에 해당하여 고소장을 제출하였지만, 이번에는 천재(天才) 검사님이 허위진술을 나열(羅列)했을 뿐, 이를 판단하지 아니하여 항고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이 재벌기업 DS(주)의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ME TOO!   ME TOO!!
재벌기업에 당한 사람이 저 뿐이겠습니까?




2018/02/03 (13:22) from 121.169.195.166' of 121.169.195.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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