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ete Modify 김세중 Number : 219, Access : 1184 , Lines : 54
재벌기업/검찰청 합작? 소송사기 혐의없음.
재벌기업/검찰청 합작? 재벌기업 소송사기 혐의없음.

재벌기업 DS(주)가 L사업공장을 팔면서(6천억 원 매각), L공장에    
부속된 K사업 공장(현재가치 약 800억원)도 함께 매각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사기꾼? 김 회계사는 “새끼 밴 암소(L공장)을 팔면서, 암소 뱃속의 새끼(K공장)은 팔지 말라”.  經營자문 하였습니다.

김회계사 작성 회계감사보고서에는 K사업을 매각에서 제외하였는데,
DS(주)는 L사업 양도계약서/양도재산목록에는 K사업을 포함시켜,
양도금액은 톡톡히 받고, 회계감사보고서를 내밀면서, K사업은 양도
재산이 아니다 주장하여, K사업 보존, 800억 원 이득을 보았습니다.

김회계사는 나의 저작권(회계감사보고서 저작권 등록)을 사용하여
800억 원 이득을 보았으니, 저작권 사용료  쪼끔 주라는 소송에서
사기꾼 DS(주)는 16개 허위사실을 91번 반복 진술,
소송사기(訴訟詐欺)를 쳤습니다.

소송사기로 서초동 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는데, 16개 허위사실을
羅列만 하고 그것이 허위인지 여부를 판단하지 아니하고,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하였습니다.

“더러운 돈과 썩은 관리의 만남”,  “대기업 봐주기”입니다.
아직도 이러한 파렴치(破廉恥)한 일이 발생합니까?

16개 허위사실 중 2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1. “김 회계사 작성 회계감가보고서에 의하여 K사업 공장이
   매각대상에서 제외된 것이 아니다.“

  L사업 양도계약서/양도재산목록에는 K사업공장이 포함되어 있고,
  회계감사보고서만이 K사업을 매각에서 제외하였습니다.

2. DS(주)와 매수자는 L사업매각 초기부터, K사업을 제외하는 것으로     결론이 나 있었다.

  L사업 양도계약서와 양도재산목록에 K사업을 포함시키면서 개소리.


** 회계감사보고서에서 K사업을 L사업에서 제외한다는 문장.

Segregating K business from L business, production facilities
and sales, cost of sales, accounts receivable and payable are excluded from L business. The segregation of land, building, other assets which are used in common for L business and
K business are disregarded due to immateriality.

K사업을 L사업과 분리 제외하면서, K사업의 생산설비, 매출,
매출원가, 외상매출금, 외상매출금 등은  L사업에서 제외한다.
K제품과 L제품 생산에 공동으로 사용되는 토지, 건물, 여타 재산은 (회계학상) 중요하지 아니함으로 이 분리에서 제외한다.








2018/02/03 (13:14) from 121.169.195.166' of 121.169.195.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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